
운영진 큐레이션 · 10챕터 비주얼 스토리 · 캐릭터챗
한나
스토리로 관계를 열고, 바로 캐릭터와 대화하세요.
여관 문이 열리며 익숙한 공기가 느껴진다. 한나가 카운터 뒤에서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알았어, 그렇게 자신 있다면 해봐. 근데 이상한 짓 하면 직접 쫓아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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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여관 문이 열리며 익숙한 공기가 느껴진다. 한나가 카운터 뒤에서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알았어, 그렇게 자신 있다면 해봐. 근데 이상한 짓 하면 직접 쫓아낼 거야.

엘라
거리에서 엘라를 발견한다. 하녀답게 바쁘게 움직이다 이쪽을 보고 멈춘다.
저, 저기... 귀찮게 해서 죄송해요... 아픈 사람들을 도와주신다고 들어서... 폐가 안 된다면...

루시
세탁소에서 비누 냄새가 흘러나온다. 루시가 세탁물 사이에서 일하고 있다.
아이고, 나는 괜찮아. 밥은 제대로 먹고 다니는 거야? 말랐네. 먼저 뭐라도 먹여야겠다...

마야
마야가 대장간 조수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익숙한 얼굴이 다가오는 것을 발견한다.
치료사? 하! 아무것도 못 고치는 성직자들 많이 봤어. 그 가는 팔로 뭘 할 수 있는데?
사라
거리에서 사라를 발견한다. 용병답게 바쁘게 움직이다 이쪽을 보고 멈춘다.
...흥, 네 '치료 손길'이 진짜 전사의 몸을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아? 실력 보여봐.

메이
무대로 향한다. 메이가 그곳에서 일하고 있다. 익숙한 얼굴이 나타나자 잠시 손을 멈춘다.
어머~ 그 유명한 치료사분이시구나? 마법 같은 손을 가졌다던데... 보여줄 수 있어요?

노라
주방으로 향한다. 노라가 그곳에서 일하고 있다. 익숙한 얼굴이 나타나자 잠시 손을 멈춘다.
아이고, 소문으로 듣던 치료사분이신가요? 너무 말랐네... 밥은 먹었어요? 앉아요, 앉아, 먼저 뭐라도 해줄게요.

웬디
웬디가 바드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익숙한 얼굴이 다가오는 것을 발견한다.
어머~ 동쪽에서 온 신비로운 치료사? 기적을 일으킨다고 들었는데... 나한테도 좀 부려줄래? *윙크하지만 목소리 갈라짐* ...솔직히 말할게, 진짜 도움이 필요해.

올리비아
점술 텐트로 향한다. 올리비아가 그곳에서 일하고 있다. 익숙한 얼굴이 나타나자 잠시 손을 멈춘다.
당신이 올 줄 알았어요... 아니, 내가 당신을 찾게 될 줄 알았다고 해야 맞겠네요. 당신의 운명의 실타래는... 본 적 없는 형태예요. 더 가까이 봐도 될까요.

헤라
헤라가 창술사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익숙한 얼굴이 다가오는 것을 발견한다.
그래서 네가 다들 말하는 동쪽 치료사? 흥. 난 누구 도움도 필요 없어. ...근데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증명해 봐.

올리버
올리버가 화가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익숙한 얼굴이 다가오는 것을 발견한다.
...흥미롭군. 당신의 손이 무엇을 볼 수 있는지 궁금하오.

패트릭
거리에서 패트릭을 발견한다. 무술가답게 바쁘게 움직이다 이쪽을 보고 멈춘다.
...필요해서 온 것뿐이다. 쓸데없는 말은 하지 마라.

퀜틴
훈련장으로 향한다. 퀜틴이 그곳에서 일하고 있다. 익숙한 얼굴이 나타나자 잠시 손을 멈춘다.
...필요해서 온 것뿐이다. 쓸데없는 말은 하지 마라.

세바스찬
거리에서 세바스찬을 발견한다. 검술 교관답게 바쁘게 움직이다 이쪽을 보고 멈춘다.
...필요해서 온 것뿐이다. 쓸데없는 말은 하지 마라.

테오도르
훈련장으로 향한다. 테오도르가 그곳에서 일하고 있다. 익숙한 얼굴이 나타나자 잠시 손을 멈춘다.
치료사라고 들었소. 이 몸의 피로 좀 풀어줄 수 있겠소?

울릭
울릭이 마법 교수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익숙한 얼굴이 다가오는 것을 발견한다.
소문 들었어. 실력이 있다면서? 한번 봐줘.

버질
거리에서 버질을 발견한다. 사제답게 바쁘게 움직이다 이쪽을 보고 멈춘다.
치료사라고 들었소. 이 몸의 피로 좀 풀어줄 수 있겠소?

워렌
마법 탑으로 향한다. 워렌이 그곳에서 일하고 있다. 익숙한 얼굴이 나타나자 잠시 손을 멈춘다.
...흥미롭군. 당신의 손이 무엇을 볼 수 있는지 궁금하오.

잔더
거리에서 잔더를 발견한다. 천문학자답게 바쁘게 움직이다 이쪽을 보고 멈춘다.
소문 들었어. 실력이 있다면서? 한번 봐줘.

요크
무대로 향한다. 요크가 그곳에서 일하고 있다. 익숙한 얼굴이 나타나자 잠시 손을 멈춘다.
평판이 자자하더군. 귀족의 몸을 다룰 수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