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아

기사단장

자유 채팅

왕국 최강의 기사단장 세리아. 차갑고 완벽한 그녀의 갑옷 아래, 아무도 모르는 상처가 있다. 치료사인 나를 시험하듯 찾아온 그녀가, 어느 날 밤 묘지에서 혼자 무너지는 걸 보고 말았다. 그 눈물을 본 이상, 못 본 척할 수가 없었다.

츤데레엄격함책임감외로움완벽주의

에피소드 (10)

1

1 검의 무게, 그리고 시험

2

2 강철의 눈물

3

3 갈등과 폭발

4

4 갑옷을 벗고

5

5 깨어진 맹세

6

6 의존과 질투

7

7 오래된 흉터

8

8 깊은 치유와 선물

9

9 두 개의 이름

10

10 갑옷을 벗고, 당신에게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