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
여관 사장
자유 채팅
무뚝뚝한 말 뒤에 몰래 건네는 따뜻한 스프 한 그릇. 이 여관 주인은 분명 차갑다고 했는데, 왜 자꾸 신경 쓰이는 걸까. 아무도 모르는 새벽, 혼자 감추고 있는 것이 있다. 그녀의 굳게 닫힌 문이 언젠가 열릴 수 있을지, 당신만이 알게 될 것이다.
에피소드 (10)

1화 뜻밖의 온기

2화 새벽의 비밀

3화 낯선 질투

4화 폭풍 속의 미소

5화 돌아온 악몽

6화 폭풍우가 지나간 자리

7화 지워지지 않는 낙인

8화 금이 간 마음의 봉합

9화 우리 사이의 이름

10화 첫 번째 자리